‘비정상회담’ 새미의 어릴 적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62회에서는 멤버들의 어린 시절 사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비정상회담’ 카를로스의 어린 시절 사진에 멤버들은 “지금이랑 똑같다”며 크게 놀랐다.
하지만 전현무는 “단언컨대 사진을 들자마자 빵 터진다”며 세미의 사진을 예고했다. 그가 사진을 보여주자 모두가 폭소를 터뜨렸다.
현재와 똑같은 새미의 어릴 적 사진에 전현무와 유세윤은 “엊그제 찍은 거냐. 변한 게 하나도 없다”, “앉아 있어도 되겠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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