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영 씨월드고속훼리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전호문 목포대 학생취업처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에게서 감사패를 받고 있다. 목포대 제공
씨월드고속훼리는 1998년 창립 이후 안전운항, 친절봉사, 가치영경을 최우선으로 삼고 해상 관광산업과 물류 수송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 대표는 “목포대 출신 사원들이 인성이 뛰어나고 근무 실적도 좋아 앞으로 더 많이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이혁영 씨월드고속훼리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전호문 목포대 학생취업처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에게서 감사패를 받고 있다. 목포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