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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해군 헬기 이착륙함 교차훈련

입력 | 2016-02-18 03:00:00


17일 오후 부산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 소속 헬기와 경비함정(1500t급), 해군작전사 소속 링스헬기와 강원함(FFG급) 등이 동원된 가운데 헬기 이착륙함 교차훈련이 펼쳐지고 있다. 해경과 해군은 해양 사고, 대테러 상황 등에 대한 합동임무 수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교차훈련을 실시했다.

서영수 기자 kuk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