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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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그룹 갓세븐(GOT7) 뱀뱀이 달콤한 말로 소녀를 설레게 했다.
13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멤버들은 파히 초등학교를 찾아 아이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멤버들은 고산지대 마을의 자랑인 커피를 마신 후 이장님의 소개로 파히 초등학교를 찾았다. 아이들은 낯선 외국인들의 방문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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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 다가오자 멤버들은 아이들에 직접 급식을 배식했다.
배식이 마무리되고 아이들과 식사를 함께하던 중 뱀뱀은 한 여학생에 “여기 학교에서 네가 제일 예쁘다”고 칭찬했다.
뱀뱀은 수줍어하는 여학생에 “너처럼 예쁜 사람은 없어”라며 한국어로도 “너무 예쁘게 생겼다”며 외모칭찬을 이어갔다.
이에 여학생은 수줍어하며 웃음을 숨기지 못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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