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제공
손석희 앵커(59)가 ‘뉴스룸’에서 안나경 아나운서(26)와 호흡을 맞춘다.
JTBC 측은 14일 “지난해 7월부터 손석희 앵커와 함께 JTBC ‘뉴스룸’을 이끌어 온 한윤지 기자가 해외 이주를 이유로 물러나고 안나경 아나운서가 바통을 이어받는다”고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앵커를 맡는 안나경 아나윤서는 한윤지 기자의 퇴진 이후 사내 오디션을 통해 발탁됐다.
JTBC 앵커 자리에서 물러나는 한유진 기자는 중동에서 현지 소식을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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