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대박’ 제공
‘대박’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두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대박’ 제작진은 13일 유쾌하고 즐거운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촬영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1회 '신임사화' 촬영 장면을 담고 있다.
제작진은 이와 관련해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쉽지 않은 촬영임에도 유쾌함을 잃지 않는 배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마음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