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故 신해철/KCA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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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신해철 콘서트 주관사가 협력업체를 상대로 비용 미지급 관련 법적 대응을 이어간다.
공연 주관사 메르센 측은 26일 뉴스엔에 협력업체로부터 콘서트 비용을 받지 못해 해당 업체를 지난해 1월 횡령 및 사기 혐의로 고소했지만, 여전히 비용을 지급 받지 못해 2차 법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관사 측은 민사 소송을 통해 청구한 금액이 약 5800만 원이고, 법적 이자를 포함하면 약 6000만 원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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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서트는 고 신해철이 생전 마지막까지 준비했던 공연이다. 올해 6년여 만에 재결성된 그룹 넥스트 Utd.가 고인의 뜻을 이어 계획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