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연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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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의 새 가왕으로 등극한 ‘불광동 휘발유’의 정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31일 방송한 ‘복면가왕’에서 ‘흑기사’를 꺾고 새로운 35대 가왕으로 등극한 새로운 복면가수는 ‘휘발유’였다. ‘흑기사’의 정체는 누리꾼들의 예상대로 가수 로이킴이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날 방송 이후 휘발유의 유력한 후보로 씨야의 김연지를 언급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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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지라면 아마도 다음 무대는 지금보다 휠씬 더 감동적으로 만들 수 있을 거다. 10년전 당시 김진호와 쌍벽을 이루던 여자 가수”라며 기대감을 드러내는 이(euro****)도 있었다.
한편 일부 누리꾼들이 휘발유의 유력 후보로 언급하고 있는 김연지는 1986년 생으로 여성 3인조 그룹 씨야의 메인 보컬이다. 2006년 씨야의 1집 수록곡 ‘여인의 향기’로 데뷔했다. 2012년 M/Project Vol.1 ‘도망쳐’로 솔로 데뷔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