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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귀농 후 건조채소 개발… 농촌에 활력 됐으면”

입력 | 2016-08-17 03:00:00


조금자 맑은샘자연농원 대표(56·여·사진)는 홈쇼핑에서 건조채소를 팔아 8개월간 15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2005년 전북 정읍시로 귀농했고, 자녀들의 편식을 해결하기 위해 맛 좋은 건조채소를 개발했습니다. 2013년 농가공 식품 아이디어 콘테스트에서 건조채소로 대상을 탔습니다. 조 대표는 “마을 주민과 맺은 계약 재배를 통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