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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리우 올림픽 태권도 대표팀 차동민(28·한국가스공사)이 상대 선수의 계체 불참으로 8강에 직행했다.
세계태권도연맹(WTF)은 20일(이하 한국시각) “차동민과 이번 대회 남자 80㎏초과급 첫 경기(16강)를 치를 예정이었던 벨라루스의 아르만-마샬 실라가 이날 계체에 참가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차동민은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이후 8년 만에 금메달에 도전한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