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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야구 파나마에 역전패… 패자조로 밀려나

입력 | 2016-08-26 03:00:00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이 25일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윌리엄스포트에서 열린 리틀리그 월드시리즈(LLWS) 디비전 3차전에서 파나마에 2-3으로 역전패했다. 한국 대표팀은 5회초까지 2-0으로 앞서다 5회말 파나마 4번 타자 에스밀 파네다에게 3점 홈런을 내줬다. 패자 조로 떨어진 한국은 26일 멕시코전에서 승리하면 우승 도전을 이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