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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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채널A 밤 11시 ‘개밥 주는 남자’
양세형·세찬 형제가 반려견 옥희·독희의 문제 행동을 해결하기 위해 발벗고 나선다.
형제는 반려견들의 예절 교육을 위해 반려견 행동 전문가 이웅종 교수에게 “사춘기가 온 것 같다”며 “아침마다 짖고 가구를 물어뜯으며 대소변을 가리지 못 한다”고 토로한다. 이 교수는 신문지와 경계선을 활용한 배변 유도 교육법 등 다양한 훈련법을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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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기자 bs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