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확산으로 인해 대형마트의 계란값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광고 로드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확산으로 인해 대형마트의 계란값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14일 이마트는 내일(15일)부터 계란 판매가를 4.8% 인상한다고 밝혔다. 지난 8일 계란 판매가를 5% 올린 지 일주일만이다.
홈플러스 역시 같은 날 계란 판매가를 5% 인상했고, 지난주에 이미 판매가 5%를 올린 롯데마트도 금주나 내주 초 다시한번 판매가를 인상한다는 방침이다.
광고 로드중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