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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장에 이담 선임
입력
|
2016-12-21 03:00:00
대구지방변호사회는 신임 회장(53대)에 이담 변호사(56·사법시험 29회·사진)를 선임했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이다. 이 회장은 대구 출신으로 대건고와 경북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부산지법 및 대구지법 판사를 지냈다.
임원은 다음과 같다. △1부회장 조영태 △2〃 이석화 △총무이사 이정훈 △재무〃 김계희 △회원〃 김각연 △홍보〃 배진덕 △법제〃 정재진 △교육〃 김규석 △사업〃 한동현 △감사 은상길 김경환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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