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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클럽 총무 박제균씨
입력
|
2016-12-22 03:00:00
박제균 동아일보 논설위원(사진)이 21일 열린 관훈클럽 총회에서 제64대 총무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 11일부터 1년간. 박 신임 총무는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파리특파원, 정치부장, 채널A 보도본부장 등을 지냈다. 감사에는 이도운 서울신문 편집국 부국장, 박창억 세계일보 정치부장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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