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KBS 방송화면 캡처
KBS 1TV 스페셜 ‘앎’이 뭉클한 사연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울렸다.
3부작의 ‘앎’은 22일 방송한 1부 ‘엄마의 자리’ 편에서 암 투병 중인 젊은 엄마들과 자녀들 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제작진은 암 환우 커뮤니티 ‘아름다운 동행’ 엄마들의 투병 일기를 바탕으로 이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밤 10시 방송해 주중 드라마 시간대와 겹쳤지만 6%(닐슨코리아)의 시청률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4.5%)보다 많은 관심을 받았다.
23일 2부는 ‘서진아 엄마는’ 편, 3부는 국내 최초의 호스피스 병원에서 임종자의 마지막 시간을 동행한 4년간의 여정 ‘에디냐와 함께 한 4년’ 편을 각각 방송한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