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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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아는 형님’에서 “남편과의 첫 만남에서 술 마시고 스킨십 했다”고 고백했다.
김희선은 지난 5일 JTBC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모든 걸 내려놓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남편과 평소 술을 즐기는 편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과) 첫 만남에서 술을 마시고 스킨십을 했다. 그런데 다음 날 통화하는데 남편이 모른 척하더라”며 “열 받아서 만나서 또 술을 마셨다. 그런데 또 스킨쉽이 오갔다”고 말해 좌중을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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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김희선과 박주영 씨는 슬하에 2009년에 낳은 딸 박연아를 두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