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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배가 고파요
입력
|
2017-04-13 03:00:00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던 우편함. 왕년에는 잘나갔지만 이제는 각종 첨단 기기에 밀려 배가 부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가끔 배달되는 홍보·광고물이 외로움을 달래주는 정도겠지요. 홀로 서 있는 거리의 공중전화부스처럼, 어느 날 우편함도 아무도 이용하지 않는 날이 온다면 왠지 많이 삭막할 것 같습니다.
―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서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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