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엠비씨스포츠 플러스 방송화면 갈무리
이승우의 선제골에 힘입어 한국이 우루과이에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이승우는 11일 오후 8시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17 U-20 월드컵’ 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이승우의 선제골은 전반 38분에 나왔다. 이승우는 조영욱의 발끝을 떠난 공이 골키퍼에 막히자 머리로 침착하게 마무리 지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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