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서울 첫 경전철 ‘우이신설선(線)’에 재난 상황 대비 무선통신망 구축
입력
|
2017-05-19 19:53:00
7월 개통하는 서울 최초의 경전철 ‘우이신설선(線)’에 통합지휘무선통신망(TRS)이 깔린다. 국민안전처는 시스템 점검을 마치고 25일 우이신설선 TRS 구축을 완료한다고 19일 밝혔다.
TRS는 범죄나 테러, 혹은 자연재해 같은 재난이 발생했을 때 경찰 소방 지방자치단체와 신속하게 음성통화나 데이터송수신이 가능한 전용통신망이다. 역무원이 열차 관제 업무뿐만 아니라 재난 대응 기관들과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다.
TRS는 현재 경부고속철도 2단계(동대구~부산), 서울 지하철 9호선, 인천국제공항철도, 신분당선, 부산지하철 3호선, 부산김해경전철에 장착돼 있다.
광고 로드중
우이신설선은 서울지하철 1·2호선 신설동역에서 경전철 북한산우이역(강북구 우이동)을 잇는 11.4㎞ 구간이다. 객차 한 대의 정원은 163명이며 기관사 없이 무인운전으로 달린다. 7월 29일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서형석 기자 skytree08@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돌아온 BTS “우린 특별한 사람들 아냐…두려웠지만 ‘Keep Swim’”
2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3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4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5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지금 뜨는 뉴스
“하루 몇 번 먹었나 보니”…이 음식, 심장·뇌졸중 위험 67%↑
4년만에 완전체 컴백… BTS의 광화문 콘서트 하이라이트
일곱 소년이 ‘21세기 비틀스’로, BTS 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