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스티븐연을 만난 소감을 전했다.
알베르토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좀비에게서 살아남는 법 외에도 배울 게 많은 분 연상엽 씨와 함께! With actor Steven Yeun #비정상회담 #본방사수 #비요일 #스티븐연 #연상엽 #stevenyeun #walkingdead #워킹데드"라는 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JTBC '비정상회담' 촬영 세트장을 배경으로 알베르토와 스티븐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서로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