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다음 아고라 캡처
방송인 김구라의 ‘게스트 조롱’ 논란이 주말인 3일까지 계속되고 있다.
이날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엔 김구라의 이름이 상위권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이와 함께 다음 아고라 ‘김구라 라스 퇴출을 위한 서명운동’ 서명인원은 3만 명을 넘어섰다. 당초 이 청원의 서명 목표는 2만 명이었다.
김구라에 대한 비난의 화살은 김구라의 아들인 MC그리에게로 향하고 있다. MC그리의 최신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김구라를 언급하면서 MC그리도 연예계를 떠나야 한다는 주장이 담긴 댓글이 달리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