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는 금일(8일) 이사회를 통해 현 단일 대표 체제를 2인의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 의결을 통해 선데이토즈는 창업자인 이정웅 대표가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총괄, 신임 김정섭 대표는 투자 및 신규 사업 총괄을 맡는 전문 경영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회사 측은 "이정웅 대표는 전문 분야인 개발 부문, 신규 선임된 김정섭 대표는 경영 및 신사업 부문을 맡게 되는 효율적인 기업 운영에 전념해 궁극적으로 기업 가치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선데이토즈의 각자 대표로 선임된 이정웅 대표, 김정섭 대표는 12월 8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선데이토즈 김정섭 신임 각자 대표(출처=게임동아)
동아닷컴 게임전문 조영준 기자 zoroast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