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주연 소셜미디어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근황을 알렸다.
이주연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1월 1일 자정(子正)을 알리는 휴대전화 화면을 캡처한 것으로 보인다. 이주연의 팬들은 “Happy new year”(yeo****), “주봉이 Happy new year. 우리는 너를 사랑해”(wi****)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매체에 따르면, 이주연과 지드래곤은 제주도에서 3박 4일 동안 별장에 머물렀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는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