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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의 남편 배우 정석원이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된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이와 관련해 백지영의 히트곡 제목과 가사를 인용, 비꼬는 글을 올렸다.
신 총재는 9일 트위터에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 백지영 총 맞은 꼴 아니라 뽕 맞은 꼴이고 정석원 다시 사랑 안 해 꼴이다”라고 썼다.
이어 “정석원 마약 잊지 말아요 꼴이고 백지영 마약아 불어라 꼴이다. 백지영 히트곡 따라 가버린 사랑 꼴이고 지고지순 하루밤 마약으로 깨진 꿈 꼴”이라며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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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