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쓰리에이치
쓰리에이치는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액티브 시니어 페어 2018’에 참가해 ‘스마트 지압침대’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참관객들은 지압침대에 누워 지압 및 마시지, 온열 기능 등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회사 관계자는 “쓰리에이치 스마트 지압침대는 척추질환 예방에 좋은 침대다. 지압기능은 추나요법 원리를 응용해 설계됐다”고 전했다.
쓰리에이치 정영재 회장은 “사람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서 700만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건강도 책임지는 기업으로 성장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쓰리에이치는 설립 3년 만에 연매출 100억 원을 달성했으며,‘2018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수상한 바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