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천문프로그램 운영
‘공원에서 별을 본다.’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 정상 ‘노을별누리’에서 다음 달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각종 천문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매주 화∼목요일에는 동화에 나오는 천문 이야기를 구연(口演)으로 들려주는 ‘어린이 별학교’와 좀 더 전문적인 천문 해설을 해주는 ‘재미있는 별학교’가 준비된다. 어린이 별학교는 어린이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재미있는 별학교는 5인 이상 현장에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들 프로그램에 참가하려면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parks.seoul.go.kr)나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yeyak.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서부공원녹지사업소 02-300-5574
노지현 기자 isityou@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