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YJ’ 멤버 겸 솔로 가수 김재중(32)이 생일 팬 미팅 티켓을 단숨에 팔아치웠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일 오후 8시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를 오픈한 ‘김재중 J-파티 & 미니 콘서트’ 4000석이 2분 만에 매진됐다.
김재중이 내년 1월20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여는 ‘J-파티’는 팬 미팅과 미니 콘서트가 결합한 형태의 생일 파티다. 내년 1월26일 김재중의 생일을 기념해 열린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