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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이 만든 예술작품… 서울 28일 최저 영하14도
입력
|
2018-12-28 03:00:00
27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등 전국에 강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경기 양주의 한 눈썰매장의 나무에 뿌린 물이 얼어붙으며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28일에는 서울 영하 14도∼영하 4도, 철원 영하 19도∼영하 5도 등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서울에서 체감온도는 아침 영하 20도, 낮에는 영하 10도로 예상된다.
양주=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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