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밀리아노 살라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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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축구클럽 카디프 시티 FC 소속 에밀리아노 살라(29·아르헨티나)가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경비행기 잔해가 발견됐다.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매체들은 4일(한국시간) 살라의 가족을 인용, 살라가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비행기가 영국 해협에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저 탐사를 통해 비행기의 남은 잔해가 발견됐으며 잔해는 다른 곳으로 옮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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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살라가 탄 경비행기는 채널 제도(영국 해협의 섬들) 근처를 지나던 중 실종됐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