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 사진제공|롯데컬처웍스(주)롯데엔터테인먼트
유관순과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가 10일 전국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넘어섰다.
투자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는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누적 100만3696명을 기록했다.
‘항거: 유관순 이야기’는 1919년 만세운동에 참여한 유관순과 서울 서대문형무소 8호실에 그와 함께 갇힌 여성 독립운동가들을 재조명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