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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세로 우승 가자” 잉글랜드 女월드컵 4강 선착

입력 | 2019-06-29 03:00:00


잉글랜드 루시 브론즈(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28일 프랑스 르아브르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8강전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동료들에게 둘러싸여 축하를 받고 있다. 잉글랜드는 노르웨이를 3-0으로 누르고 준결승에 가장 먼저 올랐다.
 
르아브르=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