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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국 부인 사문서 위조 혐의 기소
입력
|
2019-09-07 0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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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부인 동양대 정모 교수를 사문서 위조 혐의로 6일 기소했다고 서울중앙지법이 7일 밝혔다. 정 교수의 공소장에는 2012년 동양대 총장 표창장을 딸이 받는 과정에 표창장을 위조한 혐의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예지기자 ye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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