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코요태’가 데뷔 21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코요태는 11월 9, 10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코요태 20th 이스 백’을 펼친다.
코요태는 1998년 정규 1집 ‘코요태(高耀太)’로 데뷔했다. ‘순정’, ‘만남’, ‘실연’, ‘파란’, ‘비몽’ 등의 히트곡을 냈다.
KYT는 “코요태는 주옥같은 대표곡 무대들을 선보인다”면서 “팬들을 위해 멤버들이 준비한 관객 참여형 코너도 있다”고 귀띔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