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방송 캡처 © 뉴스1
방송인 허참이 25년간 진행한 ‘가족오락관’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허참은 1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허참은 MC를 맡으며 25년간, 출연자 1만 명에 이르는 ‘가족오락관’과 함께 했던 것에 대해 “출연료는 정말 신경 안 썼다. 어떤 PD가 와서 ‘이것밖에 안 되냐’고 깜짝 놀란 적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허참은 1949년생으로, 1972년 TBC ‘7대 가수쇼’ MC로 데뷔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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