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삼성 구자욱 ‘2억8000만원+2000만원’ 재계약
입력
|
2020-02-11 03:00:00
프로야구 삼성의 마지막 미계약자로 남아 있던 외야수 구자욱(사진)이 보장 연봉 2억8000만 원, 최대 연봉 3억 원에 계약을 마쳤다. 삼성은 지난해 연봉 3억 원을 받은 구자욱에 대해 3000만 원 삭감안을 제시했지만 구자욱은 동결을 주장하며 맞서고 있었다. 인센티브 조건을 충족하면 전년과 같은 연봉을 받게 된 구자욱은 13일 팀의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 합류한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돌아온 BTS “우린 특별한 사람들 아냐…두려웠지만 ‘Keep Swim’”
2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3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4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5
“우린 한국인…아리랑, ‘흥’과 ‘한’ 모두 담아” BTS 블룸버그 인터뷰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4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5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지금 뜨는 뉴스
“우린 한국인…아리랑, ‘흥’과 ‘한’ 모두 담아” BTS 블룸버그 인터뷰
李 “사업자 대출 유용, 강제 회수보단 자발 상환이 합리적”
여주 2층짜리 상가건물 화재…31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