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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년만에… 용산 기지 국민품으로
입력
|
2020-07-22 03:00:00
21일 정세균 국무총리(왼쪽에서 세 번째), 진선미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오른쪽), 유홍준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장(왼쪽에서 두 번째) 등이 서울 용산공원부지 장교숙소 개방행사에 참석해 행사장에 들어서고 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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