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링턴 플레이스 반월당2차 투시도
23일(월) 특별공급, 24일(화) 1순위, 12월 1일(화) 당첨자발표
반월당역과 명덕역 더블 환승역세권, 반월당권 44층 고층아파트
대구의 최중심인 반월당권 최고 44층 주상복합단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해링턴 플레이스 반월당2차’가 11월 13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실시한다.
청약일정은 23일(월)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화) 1순위, 12월 01일(화) 당첨자발표다.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견본주택 관람은 홈페이지 사전예약을 통해서 13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현장관람을 대신하여 e모델하우스도 운영한다.
‘ 해링턴 플레이스 반월당2차’는 대구에서 분양권 전매제한 이후 입주(취득전) 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첫 주상복합 아파트 단지여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이곳은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중구에 위치하여 분양가가 시세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되고 반월당 인근 지역이 재개발과 대규모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따라 신주거타운으로 확장되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인근 지역에서 올해 상반기 분양된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의 분양권이 지난달 6억1940만원(전용면적 84㎡)에 실거래 되었고 ‘청라힐스자이’는 8억1637만원(전용면적 84㎡)에 실거래되면서 최고점을 찍었다. 분양가는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가 평균 5억4000만원대(발코니 확장비 포함), ‘청라힐스자이’는 평균 5억2000만원대(발코니 확장비 포함)였다.
계약 3년 후 입주(취득전)전 분양권전매 가능한 신규 분양단지
최근 재개발과 대규모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따라 반월당역-중앙대로 주변이 신주거타운으로 확장되고 있어 남산권의 중구 프리미엄을 이어받는 지역으로 미래가치도 기대되고 있다. 반월당 인근은 기존 아파트단지와 코오롱글로벌을 시공사로 선정하고 진행중인 사랑마을과 행복마을 가로주택 정비사업 약 480세대, 지난 3월 분양한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까지 더해 신규 아파트단지가 추가되고 있고 이외에도 5개 지구의 재개발 사업 5,000여 세대가 추진 중이다. 남산동 437번지에 명륜지구 약 1,200세대와 257번지에 대남지구 주택재개발사업 약 1,300세대가 진행 중이며 남산동 732-1번지 일원과 대봉동 590번지 일원, 대봉동 744번지 일원에도 대규모의 주거환경개선사업 3,000여 세대가 진행 중이어서 반월당 주거타운의 규모가 점점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링턴 플레이스 반월당2차’는 중구 남산동 603-4번지 일원에 지하4층~지상44층 3개 동에 아파트 419세대와 오피스텔 74실, 총 493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견본주택은 수성구 달구벌대로(만촌동)에 위치해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