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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김은숙 작가와 재회…‘태후’ 신드롬 이어갈까

입력 | 2021-01-05 14:34:00


배우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와 5년 만에 재회한다.

드라마 제작사 화앤담픽쳐스 측은 5일 동아닷컴에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 신작에 출연한다. 안길호 감독이 연출을 맡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송혜교 외에 다른 캐스팅은 미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송혜교와 김은숙 작가의 재회 소식에 많은 팬들이 기뻐하고 있다. 2016년 선풍적인 화제와 함께 38.8%라는 시청률을 기록한 KBS 2TV ‘태양의 후예’ 이후 첫 재회이기 때문.

이에 작품의 내용이나 편성 등 알려진 것은 없지만 스타 작가인 김은숙 작가와 송혜교의 5년 만의 재회 소식만으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은 올해 말에서 내년 상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다.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