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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에 걸린 60억원대 위조 의류
입력
|
2021-02-10 03:00:00
9일 서울 강남구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에서 직원들이 의류와 가방 위조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본부세관은 국가정보원과 공조해 위조품 6만여 점을 적발했다. 판매자들은 인터넷 오픈마켓 등을 통해 위조품 19만여 점을 팔아 60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입건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됐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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