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에서 바라본 남산이 뿌옇다. /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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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1일 오후 5시 기준 서울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재발령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고농도 미세먼지(PM2.5)가 일정기간 지속될 경우 시민건강을 위해 자동차, 공장, 공사장의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는 조치다.
서울시는 1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저감장치 미부착 차량) 운행을 제한한다. 1~3종 대기배출사업장의 운영시간과 비산먼지 발생 건설공사장 공사시간도 단축하거나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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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전날에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