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컨슈머]대웅생명과학 ‘대웅황제88침향단’
나이가 들면 순환이 잘 안 되면서 여기저기 불편한 곳이 많아진다. 기력이 떨어져 만사가 귀찮고 늘 피곤함을 달고 산다. 또 순환이 잘되지 않으면 손발이 차가워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특히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면역력에 문제도 생긴다.
뛰어난 약효로 알려진 공진단은 비싼 약재료로 만들어져 예로부터 ‘황제의 보약’이라 불리기도 한다. 공진단의 주원료는 녹용, 사향, 당귀, 산수유가 쓰이는데 사향노루가 전 세계적으로 멸종위기 동물로 지정되면서 사향은 구하기 어려운 고가의 약재가 됐다. 또 한방병원의 처방이 필요하며 매우 비싸다. 그래서 최근에는 사향 대신 병원 처방이 필요 없는 ‘침향’으로 대체해 사용하는 추세다.
사향(사향노루), 용연향(향유고래)과 함께 세계 3대 향 중 하나로 꼽히는 침향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열대지역에 서식하는 침향나무에서 채취한다. 침향 수지는 침향 나무가 상처를 입었을 때 각종 병원균의 감염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분비하는 끈적한 액체이다. 수지가 나무의 상처를 치유하며 오랜 시간 동안 굳어져 덩어리가 되는데 이것이 침향이다.
침향의 아가스피롤이라는 성분은 마음의 안정을 줘서 스트레스 완화와 숙면에 도움이 된다. 위를 따뜻하게 하는 성질은 소화를 돕고 각종 만성적인 위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녹용은 뼈를 튼튼하게 해줘 성장기 아이들의 발육을 좋게 하며 양기를 채우는 효과로 남성의 성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두 박스 구매 시 한 박스 추가 증정

대웅생명과학은 대웅황제88침향단 출시 기념으로 200세트 한정 두 박스를 구매 시 한 박스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