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바람개비]스트라빈스키 분수
입력
|
2021-05-24 03:00:00
광고 로드중
프랑스 퐁피두센터와 생 메리 성당의 가운데에 있는 ‘스트라빈스키 분수’. 러시아 현대 작곡가인 이고리 스트라빈스키의 대표작 ‘봄의 제전’을 기리는 분수다. 불새, 높은음자리표, 코끼리, 사이렌 등 16개 조각품은 강렬한 색채로 존재감을 자랑한다. 음악을 움직이는 미술로 표현한 ‘키네틱아트’로 화창한 날 햇빛에 부서지는 물줄기는 파리의 봄날을 한층 다채롭게 수놓는다.
전승훈 기자 raphy@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트럼프 또 공격유예…“4월 6일까지 이란 발전소 안 때린다”
2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3
삼성전자 이어 삼바 파업 예고… 노봉법 업고 더 세진 ‘노조 청구서’
4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5
[단독]허위협박 출동비 전액 받아낸다… 경찰 “1분까지 계산해 청구”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지금 뜨는 뉴스
‘성 관광지’ 낙인에 日 70년 만에 칼 뺐다
구글, 메모리 덜 쓰는 신기술 공개… 글로벌 반도체 주가 급락
정자도 ‘유통기한’ 있다…“금욕 길수록 임신에 유리” 믿음 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