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기 파주시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기정동 마을에 인공기가 휘날리고 있다. 2021.9.13/뉴스1 © News1
합동참모본부가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15일 이같이 밝히면서 발사 시간과 장소, 발사체 제원 등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올해 들어 북한의 무력시위는 이번이 다섯 번째다.
앞서 북한은 새로 개발한 신형 장거리 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3일 밝힌 바 있다.
13일 경기 파주시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기정동 마을에 인공기가 휘날리고 있다. 2021.9.13/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