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중구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11.7/뉴스1 © News1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709명 발생했다.
1주 전인 지난달 31일 646명 보다 63명 많다. 일요일 기준 4주 연속 증가하고 있는 모습이다.
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709명 늘었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2일 1004명 이후 946→980→916명으로 1000명 안팎의 확산세를 보이다 주말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6일 848명, 7일 709명으로 줄었다.
다만 일요일 기준 확진자 흐름을 보면 지난 17일 355명, 24일 455명, 31일 646명에 이어 7일 709명으로 4주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