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과 결혼 29년차에도 여전한 부부애가 묻어나는 셀카를 공개했다.
하희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도 ‘살림남’!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희라는 최수종에 꼭 붙어있는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최수종은 올해 우리 나이 60세이고, 하희라는 53세로, 변함 없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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