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2.3.9/뉴스1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6만6859명 발생하며 역대 두 번째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1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6만6859명 늘어난 127만4661명이다. 해외 유입 없이 모두 국내 발생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전날 7만4222명에 이어 6만6859명으로 역대 1·2위 기록을 연이틀 갈아치웠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