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집행 상황과 세부적인 지원 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2.5.30/뉴스1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지급 둘째날인 31일 130만개사가 손실보전금을 신청하면서 전체 신청률이 80%를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날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사업자들(162만개사)을 기준으로 자정부터 오후 2시까지 130만개사가 손실보전금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홀수 대상자 신청률은 80.2%다.
전날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사업자(161만개사)를 기준으로 오전부터 자정까지 신청을 받았으며, 하루동안 130만개사(짝수 신청률 80.7%)가 8조원을 지급받았다.
전날 포함 현재까지 총 204만개사에 12조6005억원이 지급됐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