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이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열린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경기 광주시 제공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이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특수협) 공동위원장에 선출됐다. 특수협은 한강과 인접한 7개 지방자치단체, 주민, 정부가 참여해 한강 유역의 통합 물관리를 협의하는 민관 거버넌스 기구다.
광주시는 “24일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열린 특수협 정책협의회에서 시장·군수 대표로 방 시장이 공동위원장에 선출됐다”고 27일 밝혔다. 공동위원장은 방 시장과 함께 유제철 환경부 차관,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주민 대표 김영복(가평군)·강천심 씨(광주시) 등 6명이다.
조영달기자 dalsar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