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서울헬스 쇼
‘2023 서울헬스 쇼-도심 속 건강축제’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 중이다. 13∼15일 사흘간 열리는 서울헬스 쇼는 시민들이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관리와 운동 요령을 소개하고 급성장하고 있는 첨단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행사 이튿날인 오늘은 오전 10시 ‘당뇨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권혁상 대한당뇨병학회 언론홍보이사(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교수)와 문준성 대한당뇨병학회 총무이사(영남대병원 교수)가 ‘당뇨병 대란의 현황과 대응 과제’를 주제로 발표에 나서고 보건복지부 곽순헌 건강정책과장 등이 당뇨병과 관련된 정책 방향 등에 관한 토론에 패널로 참석한다.
하늘을 나는 응급실인 닥터헬기도 4년 만에 서울광장 하늘을 날아오른다. 닥터헬기는 14일 낮 12시 10분부터 2대가 응급 출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서울광장 상공을 선회 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응급의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비보잉 그룹 진조크루가 응급 의료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비트박스와 비보잉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기간 및 장소: 6월 13∼15일, 서울광장
□ 주최: 동아일보, 채널A
□ 홈페이지: www.donga.com/news/Health/healthshow
□ 문의: 02-400-2189, kyhwan@donga.com